코스피
5,507.01
(15.26
0.28%)
코스닥
1,106.08
(19.91
1.7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삼시세끼’ 차승원 “식당가면 ‘집에서 해 먹지, 왜 나왔냐’고 물어”

입력 2015-03-20 22:38  


[bnt뉴스 박슬기 기자] ‘삼시세끼’ 차승원이 방송이 나간 뒤 주변 반응을 전했다.

3월2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만재도 생활 종료, 2개월 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만재도 가족들이 2개월 만에 제작진의 한 집에 모이게 됐다.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은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며, 만재도 당시를 떠올렸다.

제작진은 “방송이 나간 뒤, 주변 반응이 어떻느냐”고 물었다. 이에 차승원은 “식당에 가면 사람들이 집에서 해 먹지 왜 나왔냐고 말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은 “만재도에서 한 음식이 무려 83개가 된다”고 말했고, 유해진은 “그 중에서 내가 한 음식이 겨우 3개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이번 ‘마지막 이야기’편을 끝으로 종영되며, 이어 27일부터는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이 방송된다. (사진출처: tvN ‘삼시세끼-어촌편’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