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개그맨 김기리가 허니문 디너파티 MC로 발탁됐다.
3월22일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기리가 최근 ‘푸켓 허니문 디너파티’ MC로 선정돼 100여 쌍의 신혼부부 커플과 함께 5월 태국 푸켓으로 출국한다.
김기리는 신혼부부 커플 100쌍이 참여하는 이번 대형 이벤트의 메인 MC로 활약, 허니문 유명관광지인 푸켓을 배경으로 사랑의 ‘러브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해 낼 예정이다.
특히 김기리는 주최사가 진행한 사전 설문조사에서 ‘신혼부부들이 선호하는 MC’ 1순위로 꼽혀 이번 이벤트의 MC로 발탁됐다. 허니문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대형 행사인 만큼 김기리는 유연한 입담을 통해 커플게임, 공개 프러포즈 등 풍성한 코너로 참가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현재 김기리는 KBS2 ‘개그콘서트’의 코너 ‘고집불통’을 통해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4월12일 ‘서울 걸즈 컬렉션’의 특별 MC로 확정된 김기리는 다양한 행사 및 프로그램을 통해 개그맨으로는 물론 MC로서의 행보도 차분하게 이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김기리가 출연 중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1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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