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엑소(EXO)가 또 한 번 가요계 평정을 예고했다.
3월23일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엑소가 2집 정규앨범 ‘엑소더스(EXODUS)’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CALL ME BABY)’로 가요계 컴백한다.
타이틀곡 ‘콜 미 베이비’는 중독성 강한 훅과 멜로디, 재치 있는 가사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으로 강한 드럼 비트와 브라스, 스트링으로 파워풀하게 완성된 곡이다. 특히 엑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가 더해져 국내외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앞서 엑소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통해 ‘콜 미 베이비’ 티징 무대를 선사, 짧지만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무대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더불어 컴백에 앞서 세계 주요 도시에서 촬영된 멤버별 영상 ‘패스코드 #엑소(PATHCODE #EXO)’를 순차적으로 보여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
현재까지 엑소 멤버 카이, 타오, 찬열, 시우민, 세훈의 영상을 오픈, 각각의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추가 콘텐츠를 볼 수 있는 키워드를 알아내기 위한 단서를 찾고 다음 영상에 대해 추리하는 등 엑소의 컴백을 함께 즐기며 참여하는 인터렉티브 프로모션을 통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한편 엑소 2집 정규 앨범 ‘엑소더스’는 이달 30일 발매되며 내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앨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제공: SM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