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사진 김치윤 기자] 모델 장윤주가 5월의 신부가 된다.
3월23일 장윤주의 소속사인 에스팀의 한 관계자는 한경닷컴 bnt뉴스에 “4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5월에 결혼을 올린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지난 가을 모델 일을 하면서 처음 알게 됐고, 올해 1월부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혼여행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결혼식은 압구정 소망교회에서 가까운 지인들과 친인척들만 모시고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7년 모델로 데뷔한 장윤주는 MC를 비롯해 라디오 DJ, 가수,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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