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택시’ 신아영, 윤소희, 남지현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다.
3월25일 방송될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뇌섹녀(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으로 하버드 출신 아나운서 신아영과 카이스트 출신 배우 윤소희, 서강대학교에 합격해 주목 받은 아역스타 출신 남지현이 탑승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뇌섹녀’이기에 한 번쯤 들어봤을 “연예인을 취미로 할 것 같다”라는 일각의 오해에 대해 언급했다. 남지현은 두 가지 일을 같이 하는 것이라며 “배우라는 직업이 쉬는 기간이 얼마나 될지 모르는 직업인데, 학업으로 휴식기를 잘 유지하면서 다시 연기할 수 있을 때를 기다릴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성숙한 대답으로 주위를 놀라게 했다.
윤소희는 “학창시절부터 연기에 대한 꿈을 품고 있었지만 부모님의 반대에 부딪쳤다가 이후 지금의 소속사를 만나 꿈을 펼칠 수 있었다. 지금은 부모님도 그 누구보다 응원해주신다”고 밝혔다. 남지현과 윤소희는 학벌에서 오는 일각의 선입견에 되려 신중하게 행동하게 된다고 덧붙이기도.
또한 이날 뇌섹녀 3인방은 자신만의 공부 비법과 더불어 이성관도 솔직하게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뇌섹녀들의 솔직한 입담이 돋보이는 ‘현장토크쇼 택시’는 25일 오전 12시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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