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치윤 기자] 럭키슈에뜨(LUCKY CHOUETTE)가 '빛나는 정원으로의 산책'으로 콘셉트로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 JJ 마호니스 주차장에서 2015 F/W 컬렉션을 개최했습니다.
이날 런웨이에서는 이현이, 정호연, 안다가 개성 넘치는 턴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죠. 런웨이를 쭉 걸어오다가 돌아나가는 지점에서 대부분 모델들은 잠시 멈추고 포즈와 눈빛연기를 합니다.
반면 이현이, 정호연, 안다는 역동적인 턴을 선보이며 개성을 뽐냈죠. 롱니트나 스커트가 프릴 처리가 돼 섹시하거나 여성적인 면을 더했습니다.
자, 그럼 움짤로 감상해보실까요?

이현이 '한송이 장미꽃처럼'

안다 '앙증맞거나, 혹은 섹시하거나'
정호연은 두 번이나 선보였습니다. 마무리 포즈 때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섹시한 무드를 더하는 것은 단연 최고였죠.

정호연 '손끝으로 완성하는 요염함'

정호연 '새가 날개짓하듯'
한편, 이날 행사에는 조윤희, 손나은&박초롱(에이핑크), 민효린, 이하늬, 엄정화, 윤해진&엄지온, 이혜영, 이기광(비스트), 엠버(에프엑스), 안다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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