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슈퍼대디 열’ 최민이 목 기브스 패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에서 최민은 신우 피닉스 구단의 에이스 투수 류현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극중 류현우(최민)는 연애 실패 이후 부상을 당해 몸과 마음이 모두 만신창이가 된 가운데, 재활에 돌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런 가운데 목에 기브스를 한 상태에서 팬들에 둘러싸여 곤혹스러워 하는 류현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는 재활 선언 이후 류현우가 팬 사인회에 참석하기 위해 목 보호대를 착용하고 등장한 모습으로, 다소 피곤한 듯 보이지만 자신에게 열광하는 팬들을 슬며시 바라보며 미소를 머금은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잘 차려입은 류현우의 슈트 패션과 더불어 어울리지 않는 목 보호대 아이템은 언밸런스함으로 더욱 웃음을 안긴다.
이에 대해 드라마 관계자는 “최민이 연기하는 류현우 캐릭터는 ‘슈퍼대디 열’이 말하는 재활과 치유의 메시지를 상징적으로 구현하는 인물이다. 사랑에 상처 받은 까칠한 슈퍼스타지만 내면은 여리고 또 귀여운 면모 또한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한편 tvN 드라마 ‘슈퍼대디 열’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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