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이 같은 그룹 JYJ 동료 김재중을 군에 보내는 심정을 밝혔다.
3월30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극본 이희명, 연출 백수찬 오충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백수찬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박유천, 신세경, 남궁민, 윤진서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박유천은 이달 31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김재중에 대해 묻자 “어제 송별회를 가졌다”며 운을 뗐다.
박유천은 이어 “(재중이 형이) 내일 입대라서 잠도 잘 안 올 것이다. 몸 조심히 다치지 않고 다녀왔으면 좋겠다”며 김재중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4월1일 오후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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