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백지영이 개그우먼 이국주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3월31일 백지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국주야 언니랑 80살까지 보자”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백지영과 이국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며 친분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백지영은 최근 같은 소속사 가수 송유빈과의 콜라보레이션곡 ‘새벽 가로수길’을 발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백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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