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은화 인턴기자] ‘투명인간’ 강남이 호텔리어로 변신해 엘리베이터를 접수한다.
4월1일 방송될 KBS2 ‘투명인간’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면접을 거쳐 호텔리어로 변신한 강남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강남은 홀로 엘리베이터에 올라 그 안에서 깨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에 더해 엘리베이터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감탄을 쏟아내는가 하면 춤을 추다가도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 180도 바뀌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강남은 폭풍친화력을 발휘하며 호텔 내 직원들과 어울리는가 하면 기대 이상으로 업무를 잘 이행했다고 칭찬을 받았다는 후문에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투명인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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