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더러버’ 강균성이 다중 연기를 선보인다.
4월2일 첫 방송될 Mnet 목요드라마 ‘더러버’(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1회에서 강균성은 카메오로 깜짝 출연한다.
최근 강균성은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 뛰어난 성대모사 실력과 다중인격 캐릭터로 예상치 못했던 모습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더러버’에서는 류현경(류두리)과 오정세(오도시)의 동거집을 방문한 류현경의 남동생으로 등장해 짧지만 굵은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더러버’는 20대, 30대 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함께 사는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
한편 ‘더러버’는 이달 2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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