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배우 송중기가 ‘태양의 후예’에 캐스팅됐다.
4월2일 송중기의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송중기가 제대 후 첫 작품으로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의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송중기는 ‘태양의 후예’에서 엘리트 코스를 밟은 특전사 소속 해외 파병팀장 유시진 역을 맡았다.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낼 블록버스터급 휴먼 멜로다.
소속사 관계자는 “송중기는 전역 때까지 군인의 임무를 다하며 군복무에 충실할 계획이다. 제대 후에는 작품에 대한 충분한 준비기간을 가진 후 촬영에 임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송중기 현재 수색대대에서 군복무 중이며, 5월26일 전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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