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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대디 열’ 이유리, 또 한 번 쓰러져…진짜 가족 앞에 닥친 ‘위기’

입력 2015-04-04 19:18  


[연예팀] ‘슈퍼대디 열’ 이유리가 쓰러진다.

4월4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 8회에서는 차미래(이유리)가 쓰러지게 되면서 진짜 가족이 된 한열(이동건), 차미래, 차사랑(이레) 앞에 또 한 번 위기가 닥친다.

예고를 통해 미래는 갑작스럽게 쓰러지게 되고 이를 본 한열이 미래를 업고 뛰는 장면이 등장해 그 동안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미래의 시한부 인생이 들통 날 위기에 놓이게 된다.
 
또한 이날 사랑이는 미래에게 기적을 보여주고자 합창반 선발 경연 대회에 참가를 결심한다. 이에 전설의 립싱크 여왕 로라 장 역으로 한그루가 특별 출연해 음치, 박치, 몸치인 사랑이의 구원투수로 나서게 된다. 

한편 ‘슈퍼대디 열’은 한 때는 화목한 가정을 꿈꿨지만 첫사랑에게 차인 후 평생 혼자 사는 것이 목표가 된 아웃사이더 독신남 한열, 그 앞에 10년 만에 다시 나타나 결혼하자고 하는 한열의 첫사랑 싱글맘 닥터 차미래, 그리고 그저 아빠가 갖고 싶은 미운 아홉 살 사랑이의 강제 일촌 만들기를 그린다. ‘슈퍼대디 열’ 8회는 오늘(4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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