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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천희, ‘청청패션’도 완벽하게

입력 2015-04-06 12:00   수정 2015-04-06 13:05

[오아라 기자] 배우이자 14년차 목수 경력을 가지고 있는 이천희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그는 본업인 배우 이외에도 경력 14년차 목수로서의 또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나타나기 위해 자신의 공방에서 촬영됐다.

이천희는 자신의 작업 공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그는 캐주얼한 티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가구를 만들며 행복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모델 출신답게 청청패션을 멋지게 소화하며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드러냈다.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천희는 “조금 느리게 내가 원하는 길을 가고 싶다는 걸 깨달았다”며 “’10년만 천천히 살자, 내 나이를 10년만 줄이자’라고 결정했다. 그랬더니 해본 것들과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이 많더라. 이제는 내 시계로 사는 것이 더없이 편안하다”며 삶에 대한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어 에세이 ‘가구 만드는 남자’를 통해 작가라는 수식어까지 생긴 이천희는 “새로운 취미를 발견하고 재미있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천희의 인터뷰와 화보는 나일론 4월호에서 볼 수 있다. (사진제공: 나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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