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박슬기 기자] ‘프로듀사’의 첫 타이틀 촬영현장이 진행됐다.
4월7일 서울 여의도 KBS홀 인근에서는 KBS2 새 예능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서수민 윤성호)의 타이틀 촬영이 진행됐다.
이날 타이틀 촬영 현장에는 ‘프로듀사’의 주인공인 김수현, 아이유, 차태현, 공효진이 모여 진행됐으며, 버스 안에서 내리는 모습이 포착됐다.
현장에서 김수현은 신입 프로듀서답게 정장을 입고 있었으며, 차태현과 공효진은 캐주얼하면서도 프로다운 느낌의 옷차림을 하고 있었다. 특히 아이유는 톱스타답게 화려한 미니원피스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프로듀사’는 KBS 서수민 CP와 ‘별에서 온 그대’를 집필한 박지은 작가가 의기투합한 예능드라마다. 김수현이 제안 받은 캐릭터는 예능국 프로듀서로서, 예능국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한편 ‘프로듀사’는 5월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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