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착하지 않은 여자들’ 이하나와 송재림이 등불 아래 설렘 가득한 담벼락 로맨스를 예고했다.
4월9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 14회에서는 이하나(정마리)와 송재림(이루오)이 인적 드문 골목길에서 초밀착 아이 컨택를 펼친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는 어두컴컴한 밤 골목길 담벼락에 기대어 서로 얼굴을 마주한 채, 마치 키스 직전의 상황을 연상케 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하나를 담벼락으로 밀어붙여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송재림과 수줍은 얼굴로 송재림을 응시하는 이하나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심장박동수를 높이고 있다. 오해로 사이가 소원해졌던 두 사람이 화해를 한 것인지, 심장을 덜컥이는 극도의 러브라인이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IO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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