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엄지온이 숨길 수 없는 댄스 유전자를 인증한다.
4월12일 방송될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엄정화와 엄지온이 흥겨운 댄스파티를 연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엄정화와 엄지온은 음악이 나오자 눈빛이 한 순간에 돌변했다. 엄정화의 히트곡 ‘배반의 장미’를 틀자마자 지온은 “꺄악”하고 환호성을 지르며 댄스 본능을 깨웠고, 엄정화 역시 장미꽃을 입에 물며 본격 댄스 타임에 시동을 걸었다.
지온이 흥 돋우기를 위한 고모표 애교댄스에 이어 본격 섹시댄스까지, 지온을 위해 전성기 시절보다 더욱 열정적인 춤사위를 선보이는 조카바보 엄정화의 눈물겨운 댄스 퍼레이드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화답하듯 지온은 순둥미소를 터뜨리며 흥겨운 리듬에 몸을 맡기기 시작했다. 특히 지온은 엄정화의 섹시 웨이브 따라잡기에 나서 웃음을 터뜨렸다. 진지한 표정으로 무릎을 접었다 폈다 하며, 어설픈 무릎 웨이브를 선보이는 지온의 앙증맞은 모습에 주변 모두 훈훈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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