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가 산문집을 출간하며 작가로 변신한다.
4월21일 각종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아웃사이더가 자신의 본명 신옥철을 내건 첫 번째 산문집 ‘천만 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를 출간하며 작가 데뷔에 나선다.
최근 4집 정규 앨범 ‘오만과 편견’을 발표한 아웃사이더는 이번 첫 번째 산문집 ‘천만 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를 통해 자신의 외로움과 나약함을 인정하고 성장과 발전 과정을 경험하며 얻은 깨달음과 진솔한 감정을 표현해 냈다.
그는 자신의 경험담은 물론 외로움에서 얻은 마음의 상처, 실수와 좌절, 트라우마 등을 솔직하게 고백하며 자신과 비슷한 이들에게 격려를 보낼 뿐만 아니라 그 동안 하지 못했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 작가로 변신한 아웃사이더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 아싸커뮤니케이션 측은 “이번 아웃사이더 첫 번째 산문집 ‘천만 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는 신옥철이라는 한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가 외로운 이들의 마음에 힐링 메시지와 공감을 전하고 그 외로움을 위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한편 첫 번째 산문집 ‘천만 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를 출간하는 아웃사이더는 출간 기념 북 콘서트와 토크 콘서트 등으로 팬들과 새로운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아싸커뮤니케이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