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래퍼 아웃사이더가 청소년들의 멘토로 나선다.
4월18일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될 ‘KYWA 청소년 희망 콘서트-청소년, 꿈을 만나다’에 아웃사이더가 청소년들의 ‘꿈보따리 멘토’로 참석, 꿈을 향한 메시지를 전할 희망 멘토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KYWA 청소년 희망 콘서트’는 청소년들의 꿈에 대한 공감과 소통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미래를 새롭게 고민하고 설계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콘서트로 사회 각층의 명사들로 구성된 ‘꿈보따리 멘토’들의 특강과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 공연 및 토크 콘서트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희망 멘토특강을 진행하는 아웃사이더는 자신의 청소년기 경험을 바탕으로 한 ‘자기 인생의 정답은 언제나 자신이다’는 주제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는 꿈을 이룬 경험담은 물론 자신의 단점까지도 솔직하게 밝히며 청소년들의 많은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다양한 토크 콘서트를 통해 청소년들의 든든한 멘토 역할을 해온 아웃사이더가 이번 희망 멘토 특강에서 ‘꿈보따리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며 “희망 멘토 특강을 진행하는 아웃사이더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첫 번째 산문집 ‘천만 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들의 ‘꿈보따리 멘토’로 나선 아웃사이더의 첫 번째 산문집 ‘천만 명이 살아도 서울은 외롭다’는 이달 21일 발간된다. (사진제공: 아싸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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