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마녀사냥’ 최현석 어릴적 트라우마에 대해 언급한다.
4월17일 방송될 JTBC ‘마녀사냥’에서는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현석은 “여성의 어떤 부위를 집중적으로 보냐”는 질문에 “가슴”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제게는 굉장히 슬픈 이야기”라며 “형이 3살까지 모유를 먹는 바람에 나는 태어났을 때 어머니의 모유가 끊긴 상태였다. 그때 생긴 트라우마 때문에 가슴에 집착하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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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이 “가슴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어릴 적 트라우마까지 끄집어내냐”고 타박하자, 최현석 셰프는 “어머니가 되게 마음 아파하신다”고 덧붙이며 슬픈 표정을 지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한편 최현석과 함께 한 ‘마녀사냥’은 오늘(17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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