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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2015’ 백상훈 감독 “가장 예쁘고 방황하는 시기 담고 싶다”

입력 2015-04-22 17:08  


[bnt뉴스 박슬기 기자] ‘후아유-학교2015’ 백상훈 감독이 학교시리즈를 연출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4월2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 컨벤션에서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제작발표회가 개최돼 김소현, 남주혁, 육성재, 이필모, 김희정, 이초희, 이다윗, 유영, 박두식, 조수향, 백상훈 감독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백상훈 감독은 “누구나 다 학생이었고, 누구나 다 학교를 다녀봤다. 그런만큼 학교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보편적인 감정들을 모두가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만들게 됐다”고 연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또 고등학교 2학년, 가장 예쁘고 방황하는 시기의 일들과 이 아이들의 혼란스러운 감정, 풋풋한 모습을 담아내면 어떨까 싶었다. 예쁜 드라마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온 KBS ‘학교’의 여섯 번째 시리즈인 ‘후아유-학교2015’는 열여덟 살의 학생들이 겪는 솔직하고 다양한 감성들을 리얼하고 섬세하게 담아낼 청춘 학원물로 2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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