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착하지 않은 여자들’ 서이숙이 채시라의 뒤통수를 쳤다.
4월22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에서는 김현숙(채시라)과 약속했던 반성문을 바꿔치기한 나현애(서이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애는 “네가 원하는 대로 반성문을 써주겠다”며 “맨 정신에는 못하겠다. 술 좀 마시자”고 말했다. 현숙은 조곤조곤 원하는 내용을 불렀고 현애는 받아 적었다. 완성된 반성문을 받은 현숙에게 현애는 “내가 봉투에 넣어주겠다”며 가져가 봉투에 넣어서 되돌려줬다.
현애와 헤어진 현숙은 반성문 봉투에 든 종이가 백지임을 확인했다. 당황한 현숙은 “일부러 그런거냐”고 따졌고, 현애는 “반성문을 네가 본 것만으로도 된 것 아니냐”고 뻔ᄈᅠᆫ하게 말해 현숙을 분노케 만들었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KBS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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