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슈퍼대디 열’ 이동건이 이유리를 위해 역재활 프로젝트 시동을 건다.
4월24일 방송될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극본 김경세, 연출 송현욱) 13화에서는 재활결혼을 통해 새 사람이 된 한열(이동건)이 아픈 차미래(이유리)를 위해 재활에 나서는 장면이 펼쳐진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한열은 차미래를 살릴 방법을 찾기 위해 온갖 병원을 수소문하며 찾아다닌다. 또 엄마에게 가겠다는 사랑이(이레)에게 “엄마를 낫게 만들자”고 다독여 보는 이의 심장을 뜨겁게 하고 있다.
이어 차미래는 “내가 원하는 대로 죽고 싶다”고 절규하며 오열해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전망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차미래는 한열과 사랑이가 자신의 병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 곁을 맴돌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함께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이들의 ‘힐링 가족 여행’은 성사될 수 있을 지, 미래를 살리기 위한 재활 프로젝트는 어떻게 진행될 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슈퍼대디 열’ 13화는 오늘(24일) 오후 8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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