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옥 기자] 완연한 봄날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봄볕 햇살 피부 주의보가 발령되었다.
자외선에 일정량 이상 노출될 경우 피부에 멜라닌이 생성되는데, 멜라닌은 인체에 유해한 자외선이 인체 내로 침투하는 것을 차단하고 인체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렇게 만들어진 멜라닌은 피부의 표면으로 올라와 자외선이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것을 방지한다. 이 때문에 햇볕에 많이 노출된 사람일수록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생성된 멜라닌으로 피부가 검게 되는 것.
이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채로 야외활동을 하면 피부가 멜라닌으로 기미, 주근깨, 잡티, 검버섯 등이 피부에 얼룩덜룩하게 생기기 쉬우며 그만큼 깨끗한 피부 관리하기가 더욱 힘들어진다.
특히 피부에 좋다고 알려져 있는 여러 성분 중에서도 비타민은 기본적으로 피부를 밝게 해주는 브라이트닝 외에도 주름개선, 피지 억제 등 뜻밖의 효능들이 많다.
브라이트닝에 좋은 비타민C가 담긴 토마토, 오렌지, 딸기 등의 과일을 섭취하거나, 비타민이 함유된 화장품으로 꾸준히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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