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아라 기자] 톱모델 수주가 샤넬 수석 디자이너 칼 라거펠드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수주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칼 라거펠드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어 칼 라거펠드와 함께 ‘샤넬 크루즈 컬렉션’ 오프닝을 장식한 모습도 함께 게재했다.
칼 라거펠드의 사랑을 받는 모델 수주는 샤넬 월드와이드 캠페인 모델로도 활약했고 2013년 오뜨 꾸뛰르 시즌 이후부터는 매 시즌 샤넬 컬렉션에서도 활동하며 카라 델라바인, 지젤 번천 등 세계적인 톱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해왔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금인맥 수주 대단하다”, “칼 라거펠드, 수주 포스 대박”, “자랑스러워요 수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주는 최근 로레알파리 글로벌 캠페인 모델에 발탁됐으며 5월9일 출국 해외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출처: 모델 수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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