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2PM 전격 컴백한다.
5월8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2PM이 5집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내달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해 4집 정규 앨범 ‘미친거 아니야’ 발매 이후 9개월 만에 완전체 컴백을 예고한 2PM은 이번 새 앨범에 멤버들이 직접 작곡, 작사를 맡는 등 어느 때보다 심혈을 기울여 앨범 작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멤버 우영, 준호는 직접 자작곡으로 일본 타워레코드, 오리콘 차트 1위를 섭렵하며 첫 솔로 앨범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또 2PM는 앨범 발매 이후 내달 27일, 28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 소식을 알렸다. 컴백 직후 진행될 이번 공연은 지난해 콘서트 ‘Go Crazy’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화려한 퍼포먼스는 물론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대를 접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2PM 5집 정규 앨범은 내달 1일 전격 공개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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