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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도롱 또똣’ 진영 “‘앵그리맘’ 바로, 모니터링 약속”

입력 2015-05-08 16:20   수정 2015-05-08 20:55


[bnt뉴스 최주란 기자 / 사진 황지은 기자] 그룹 B1A4 진영이 같은 멤버 바로를 언급했다.

5월8일 서울 마포구 MBC 상암신사옥 골든마우스홀에서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제작발표회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홍균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연석, 강소라, 김성오, 서이안, 이성재, 김희정, 이한위, 진영 등이 참석했다.

이날 진영은 ‘맨도롱 또똣’ 전작 ‘앵그리맘’에 바로가 출연한 것에 대해 “바로의 연기를 항상 봐왔고, 바로도 제가 하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며 “얼마 전 제주도에서 밥을 먹는데 텔레비전에 ‘앵그리맘’이 나오더라. 바로가 열심히 연기하고 있는 모습이 뿌듯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텔레비전에 바로가 나오는 것을 사진 찍어서 보내줬더니 리더 형이 관심을 가져줘서 고맙다고 하더라. 각자 서로에 대한 조언을 많이 해준다. 이번에 바로 뿐만 아니라 멤버들 모두가 ‘맨도롱 또똣’을 모니터링 해준다고 했다”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맨도롱 또똣’은 화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로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남녀가 그 의미처럼 ‘기분 좋게 따뜻한’ 사이가 되어가는 이야기다. 13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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