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식스틴’ 첫 미션의 예상치 못한 결과가 공개된다.
5월12일 방송될 Mnet ‘식스틴’ 2회에서는 최연소 연습생 나띠와 자타공인 댄싱퀸 모모의 1회 미션 마지막 무대에 이어 미션의 결과를 바로 공개한다. 이에 메이저와 마이너에 각각 속하게 되는 멤버구성이 대거 변경되는 사태가 초래돼 예상외의 결과로 충격을 안길 전망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1회 미션 결과 발표 후 두 번째 미션인 앨범 재킷 촬영 미션을 바로 이어갔다. 박진영은 “사진 한 장을 찍어도 자기 자신을 표현할 줄 아는 사람이 결국 노래로도 표현할 줄 안다”는 의미심장한 말로 이번 미션을 내린 의미를 설명했다.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로는 최초로 사진 촬영 미션만으로 스타성 평가에 나서게 돼 파격적인 모습을 선보이게 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식스틴’ 정연의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이 출연해 동생을 위한 지원 사격에 나선다. 드디어 등장하는 첫 탈락자는 누가 될 것인지 오늘(12일) 오후 11시 ‘식스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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