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신인배우 배유람이 브라운관 데뷔를 앞두고 있다.
5월14일 소속사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 측은 “KBS2 새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연출 표민수 서수민)에 배유람이 1박2일 조연출 류일용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프로듀사’는 권력의 중심지인 여의도에 자리 잡고 있는 KBS 예능국 사무실 안에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극중 배유람이 분할 류일용은 1박2일 조연출로 예능국 삼심인 야심, 근심, 점심 중 근심 담당이다. 과중한 업무로 인해 만성피로, 비몽사몽 등 전형적인 조연출의 싱크로율을 보여줄 예정이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곧 삼둥이 아빠가 돼 생활력 강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모습으로 브라운관 신고식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배유람은 “훌륭한 선배 배우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을 얻어서 너무나 기쁘고, 스크린이 아닌 브라운관을 통해 처음 대중들과 만날 날을 기다리며 설레고 있다.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프로듀사’는 15일 오후 9시1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포도어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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