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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지 않은 여자들’ 박혁권, 종영소감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입력 2015-05-15 13:27  


[bnt뉴스 최주란 기자] ‘착하지 않은 여자들’ 박혁권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5월14일 종영된 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에서 박혁권은 정구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박혁권은 “참 좋은 연기레슨, 인생레슨을 받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완성도 높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밤낮없이 고생해준 감독님과 작가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 동안 정구민을 사랑해주신 많은 시청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여러분이 있기에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고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착하지 않은 여자들’ 후속으로 ‘복면검사’가 20일 방송된다. (사진제공: IOK미디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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