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맨도롱 또똣’ 강소라가 제주 아낙으로 변신했다.
5월19일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측은 보말따기 분투를 벌이는 강소라(이정주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소라는 구수한 꽃무늬 모자에 헐렁한 바지, 심지어 목에 수건까지 두른 완연한 제주 아낙의 모습이다.
강소라는 암반조간대를 샅샅이 뒤지며 보말과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가하면, 풀썩 주저앉아 피로가 역력한 표정을 짓기도 했다. 이어 보말이 가득 담긴 대야를 머리 위에 이고 낑낑 대면서 동네를 누비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본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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