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공항=bnt뉴스 김강유 기자] 소녀시대 유리가 20일 오전 올리브TV '맵스(MAPS)' 촬영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제주도로 향하고 있다.
'맵스'는 시속 50km/h 이하로 느리게 달리는 여행을 통해 바쁜 일상 속에서 미처 보지 못했던 것들을 새롭게 발견하는 즐거움을 담는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배우 최강희와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한다.
19일 오전 제주도로 향한 두 사람은 3박4일간 느린 여행을 즐기고 돌아올 예정이다. 오는 6월 말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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