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걸그룹 씨엘씨가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5월20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데뷔곡 ‘페페(PEPE)’로 활발한 활동을 펼친 씨엘씨가 28일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씨엘씨는 두 번째 미니 앨범 ‘퀘스천(Question)’을 발표하고 새로운 신곡과 함께 초고속 컴백에 나선다. 이는 ‘에이틴(Eighteen)’으로 스페셜 활동을 마친지 한 달여 만에 내놓는 두 번째 앨범으로 한층 성숙해진 무대와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퀘스천’은 호기심 가득한 다섯 소녀들의 사랑에 대한 궁금증을 담은 음반으로 씨엘씨의 솔직하고 다채로운 매력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씨엘씨는 오늘(20일) 오전 공식 SNS를 통해 멤버별 재킷 화보를 깜짝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예고에 나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재킷 화보에서 씨엘씨는 시원한 여름바다를 배경으로 멤버들의 건강한 매력을 어필, 싱그러운 여름소녀로 변신을 이뤄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씨엘씨의 두 번째 미니 앨범 ‘퀘스천’은 28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큐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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