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식스틴’ 첫 번째 탈락자 채연의 촬영장 모습이 포착됐다.
5월20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이 Mnet ‘식스틴’ 공식 SNS를 통해 “촬영장의 활력소 채연, ‘식스틴’이 항상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장난기 가득한 포즈로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채연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촬영장에서 ‘식스틴’ 멤버들과 함께 장난을 치는 등 밝고 긍정적인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계단을 올라가면서 브이자를 그리는가 하면, 멤버들과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만들어 보였다. 서슴지 않고 망가지는 채연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채연은 멤버들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발랄하고 유쾌한 성격으로 현장 분위기에 활력을 불어넣은 참가자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19일 방송된 ‘식스틴’ 3화에서 탈락자로 호명된 채연은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으며 의연하게 대처해 더욱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식스틴’은 JYP만의 스타일이 드러나는 독특한 선발 방식을 통해 JYP 차세대 걸그룹 트와이스의 탄생과정을 긴잠감 있게 그려나가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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