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가수 에일리가 컴백 전 달라진 모습을 최초 공개한다.
5월21일 방송될 KBS2 ‘불후의 재발견’에서는 ‘불운의 명곡’ 특집으로 박기영, 이정, 에일리 등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에일리는 얼마 남지 않은 컴백에 앞서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이전보다 확연히 날씬해진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불후의 명곡’에서 지극한 빵 사랑으로 유명한 에일리는 이날 녹화에서도 빵을 폭풍 흡입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에일리는 과거 ‘불후의 명곡’에서 좋은 무대를 펼쳤지만 우승은 차지하지 못한 ‘불운의 명곡’을 되돌아봤다. 지금보다 통통했던 당시 모습에 대해 “체형을 커버하기 위해 큰 벨트를 자주 착용했다”고 의상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폭풍 다이어트에 성공한 에일리의 모습은 오늘(21일) 오후 8시55분 ‘불후의 재발견’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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