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개그맨 김영철이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에 대해 언급한다.
5월22일 방송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힘을 내요 슈퍼파워’ 대세 개그맨 김영철이 무대에 오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영철은 17년 만에 팬카페가 생겼다고 밝히며, “팬카페 이름은 ‘슈퍼 파월 갓 영철’이다. 스케치북 게시판에도 글을 올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해 관객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받았다.
또한 김영철은 무한도전 식스맨 탈락에 대해 아쉽지 않음을 밝히며 “광희가 내년되면 군대에 갈 것 같다. 올해 연말에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내년에 인기와 명예로 자연스럽게 무도에 편입될 것”이라고 말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영철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늘(22일) 오후 11시3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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