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월간 윤종신’ 5월호가 오늘(26일) 공개된다.
5월2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가수 윤종신이 프로젝트 앨범 ‘월간 윤종신’의 5월호는 ‘뱀파이어라도 좋아’ 음원을 발표한다.
신곡 ‘뱀파이어라도 좋아’는 영화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감독 애나 릴리 아미푸르)를 모티브로 만든 노래로, 윤종신이 직접 작사, 작곡하고 포스티노가 편곡에 참여했다.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측은 “평소 뱀파이어 영화를 즐겨 보는 윤종신이 뱀파이어 소녀와 인간 소년의 핏빛 로맨스를 다룬 이 영화의 독특함과 기묘함에 매료됐다”며 “이를 계기로 처음으로 뱀파이어 소재를 사용해 노래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공개된 ‘뱀파이어라도 좋아’ 뮤직비디오는 이번 호의 모티브가 된 영화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의 주요 장면들로 구성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월간 윤종신’은 영화, 전시, 미술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앨범이다. (사진제공: 미스틱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