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1대100’ 손준호가 아들 주안이가 자신을 닮아 똑똑하다고 말한다.
5월26일 방송될 KBS2 ‘1대100’에서는 연예계 대표 브레인 부부 김소현, 손준호가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주안이) 똑똑한 것은 엄마 닮았나? 아빠 닮았나?”라고 물었다.
손준호는 “저를 많이 닮은 거 같아요. 제가 중고등학교 때 공부를 성실히 열심히 했다. 성적도 굉장히 좋았다. 반에서 손가락 안에 들었다. 선생님께 예쁨 받는 학생이었다”며 남달랐던 엄친아 시절을 공개했다.
이에 김소현은 “저는 우리 아들이 친정 아빠를 닮은 것 같아요”라며 의사인 친정 아빠에 대해 언급하며 다른 주장을 펼쳐 손준호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1대100’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5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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