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28.49
(40.41
0.76%)
코스닥
1,140.22
(4.11
0.36%)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 “난 아버지의 실패작이다” 자책

입력 2015-05-27 06:00  


[연예팀] ‘풍문으로 들었소’ 이준이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5월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 연출 안판석)에서는 한인상(이준)이 자신을 한정호(유준상)의 실패작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인상은 서봄(고아성)과 꿈꾸던 미래가 틀어진 뒤 심한 좌절감에 빠졌다. 서봄을 설득하지도 못하고 송재원(장호일)의 투자클럽으로 돌아온 한인상은 윤제훈(김권)을 만났다.

안부를 묻는 송재원에게 한인상은 “요즘 좀 그렇다. 내가 한정호의 실패작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송재원은 “상류층 자제 중에 성공작 별로 없다. 그렇게까지 말하지 말아라”고 타일렀다.

이어 그는 “네가 월 200으로 살 수 있는 공변(공정사회를 위한 변호사)이 된다면 한정호의 성공작이 되는 것이다”고 말해 한인상에게 새로운 미래를 제시하며 흔들었다.

한편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풍문으로 들었소’ 방송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