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탑독이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에 나선다.
5월27일 소속사 트다덤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탑독이 SNS 등에서만 팬들과 소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MMS 서비스를 통해 팬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탑독의 MMS 서비스는 팬클럽 탑클래스가 실시간으로 보내는 일종의 문자 메시지 서비스로 팬들이 보고 싶고, 듣고 싶은 사진과 영상 등의 콘텐츠를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해 소통의 창구를 넓힐 전망이다.
이와 관련 소속사 측은 “그간 공식 SNS를 통해 탑독의 무대 뒷모습과 일상, 기념일 축하 인사 등을 전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팬들의 의견은 물론 설문 이벤트를 통해 팬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탑독만의 차별화된 팬 서비스를 통해 팬들과 더욱 소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탑독의 MMS 서비스는 오늘(27일) 오픈된다. (사진제공: 스타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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