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우결’ 송재림, 김소은이 력셔리 한양 부부로 변신한다.
5월30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이하 ‘우결’)에서는 송재림, 김소은 부부가 아주 특별하고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재림은 부부의 날을 맞아 김소은과 고급 레스토랑을 찾았다. 두 사람은 김포 시암리 뒷방 부부에서 벗어나 럭셔리한 디너를 즐기면서 뭔가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송재림은 “늘 먹던 걸로”달라며 허세 섞인 농담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 코스 요리에 잔뜩 기대를 했던 두 사람은 큰 접시에 비해 의외로 적은 양의 음식을 보고 당황해했다. 하지만 맛을 본 김소은은 “정말 맛있다”며 크게 만족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코스가 더해갈수록 표정이 어두워지기 시작한 김소은은 “한입거리”라며 욱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이에 두 사람의 로맨틱 디너는 무사히 끝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송재림, 김소은의 럭셔리 디너는 30일 오후 5시25분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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