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맨도롱 또똣’ 강소라가 예비 제주 해녀로 변신했다.
6월2일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김희원) 측은 강소라(이정주 역)의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7회의 한 장면으로 강소라가 해녀 학교 사람들과 함께 첫 실습에 나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온 몸에 밀착되는 전신 다이빙 슈트를 입은 강소라는 쭉 뻗은 팔다리와 완벽한 굴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강소라는 해녀 학교 학생들이 단체로 준비 운동을 하는 순간에도 단연 빛나는 자체발광 포스를 내뿜었다. 탄탄한 발레 기본기를 바탕으로 좌, 우로 팔을 스트레칭 하는 등의 간단한 동작조차 우아하게 업그레이드 시켰던 것. 과연 예비 해녀로 첫 수업에 나선 강소라가 제주 바닷가에서 어떤 수확을 올릴지, 해녀 강소라의 변신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작사 측은 “7회부터 주요 로맨스는 물론이고, 해녀 학교 스토리까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이야기가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어질 것”이라며 “해녀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강소라의 활약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맨도롱 또똣’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본 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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