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배우 김서형이 ‘어셈블리’로 1년여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6월5일 김서형 측에 따르면 김서형이 KBS2 새 수목드라마 ‘어셈블리’(극본 정현민, 연출 황인혁 최윤석)에서 미모의 국회의원 홍찬미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어셈블리’는 무식해서 용감하고, 단순해서 정의로운 용접공 출신 국회의원 진상필이 진상남에서 카리스마 진심남으로 탈바꿈해가는 유쾌한 성장 드라마다.
김서형이 분하게 될 홍찬미는 극 중 공화당의 대변인이자 비례대표 초선의원이다. 미모와 지성은 물론, 남다른 카리스마와 수완이 탁월한 인물로 최인경과 불꽃 튀는 라이벌 관계를 형성할 예정이다.
김서형의 한 관계자는 “김서형 역시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애정과 기대가 대단하다. 더욱 좋은 연기로 시청자분들과 함께 호흡하기를 고대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어셈블리’는 ‘복면검사’ 후속으로 7월1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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