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걸그룹 베리굿 다예가 ‘비밀병기 그녀’ 출연을 확정했다.
6월10일 MBC에브리원 ‘비밀병기 그녀’ 측에 따르면 베리굿의 다예가 출연자로 확정, 여섯 번째 비밀병기로 나선다.
‘비밀병기 그녀’는 걸 그룹 10인이 매주 다양한 미션을 주제로 대결, 순위를 매기는 방식으로 아직 끼와 매력이 노출되지 않은 걸그룹 멤버들의 다양한 매력을 공개할 신개념 버라이어티다.
다예는 18살의 어린 나이로 ‘비밀병기 그녀’ 걸그룹 10인의 막내 멤버로 합류하며 특유의 깜찍하고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다예는 언니들의 불타는 의욕에도 기죽지 않는 당돌함은 물론, 녹화 내내 귀여운 리액션과 팔색조 같은 표정을 선보이며 MC와 일반인 판정단의 미소를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막내 멤버 다예의 필살 애교는 19일 오후 6시 첫 방송될 ‘비밀병기 그녀’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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