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아름다운 나의 신부’가 첫 방송을 앞두고 흥미진진한 제작 과정을 담은 스페셜 방송을 특별 편성했다.
6월13일 오후 9시30분 OCN 새 주말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극본 유성열, 연출 김철규) 25분 분량의 스페셜 영상이 공개된다.
스페셜 영상은 생생한 촬영 현장과 드라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배우와 스태프의 숨은 노력, 이번 드라마의 매력을 낱낱이 밝힌 인터뷰 등을 고스란히 담았다. 내레이션은 극중 비밀을 간직한 채 사라진 신부 주영 역을 맡은 고성희가 직접 맡아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제작진은 “이번 드라마의 진정성 있는 제작 과정을 시청자들에게 보여드리고자 이번 영상을 기획하게 됐다. 최고의 제작진, 리얼한 액션과 한 남자의 순애보를 그린 폭발적 감성, 다양한 인간 군상을 담은 신 스틸러들의 향연 등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일체의 비결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기획 의도를 전했다.
한편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사라진 신부를 찾기 위한 한 남자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분노를 그린 이야기로 20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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