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최주란 기자] 그룹 엑소가 필살기를 통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다.
6월12일 방송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최근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을 발표한 엑소가 최초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엑소는 “멤버수가 많다 보니 개개인이 카메라 비춰지는 시간이 4초가량 밖에 없다”고 밝히며, 멤버들 개개인마다 카메라에 잡혔을 때 본인을 어필하는 모습을 재현했다.
엑소는 댄스, 애교, 안무, 노래 등 개개인을 어필할 수 있는 필살기를 보였는데 메인 보컬 첸은 토이의 노래를 불러 유희열을 감동케 했다.
리더 수호는 가사에 맞춘 특별 안무를 선보였다. 토이의 ‘이별택시’의 가사에 맞춰 안무를 선보여 유희열과 관객들을 박장대소하게 했다. 이어 찬열은 숨겨둔 드럼 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엑소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늘 오후 11시3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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