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방송인 최희가 프로그램을 위해 남다른 관리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6월15일 소속사 측은 “최희가 tvN ‘렛미인5’ 촬영장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꾸준한 운동으로 체력과 몸매를 관리해왔다”며 “그가 방송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온 만큼 앞으로도 멋진 모습을 선보일 테니 꾸준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렛미인5’는 황신혜가 5년 연속 안방마님으로 활약하고있는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으로 외모 때문에 육체,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다. 최희는 손호영, 이윤지 등과 함께 공동MC로 합류해 호흡을 맞추고 있다.
그동안 최희는 MC들과의 촬영 인증샷과 새롭게 바뀐 렛미인 녹화장 모습을 SNS에 공개하는 등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최희가 출연하는 ‘렛미인5’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이앤씨네트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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