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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박수홍-양준혁, 하차소감 “잘해주지 못해 미안했다”

입력 2015-06-17 15:36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남남북녀’ 시즌1 종영을 앞두고 박수홍, 양준혁이 하차소감을 전했다.

6월19일 TV조선 가상결혼 버라이어티 ‘애정통일 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 시즌1이 종영된다. 더불어 1년 여 동안 활약해온 박수홍, 박수애 커플과 양준혁, 김은아 커플이 하차한다.

‘남남북녀’는 예측불허 가상 결혼생활을 통해 앞으로 다가올 통일이라는 남과 북의 만남이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를 리얼하게 그린 프로그램이다. 남한의 대표 노총각 박수홍과 양준혁이 북한의 꽃미녀 박수애, 김은아와 부부의 인연을 맺고 결혼생활을 이어왔다.

이와 관련 ‘남남북녀’ 시즌1 종영과 함께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된 박수홍과 양준혁은 아쉽지만 행복했던 소감을 전했다.

먼저 박수홍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 준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말로는 남편이라고 했지만, 참 부족하고 못 미더운 면이 많아 남편 역할을 잘 했는지 모르겠다. 비록 가상 결혼생활이었지만 진심으로 행복했었다”는 마음을 털어놨다.
특히 그는 “박수애에게 한 번도 제대로 고백하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 사랑했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양준혁도 “언젠가 끝날 줄은 알았지만, 막상 끝이 난다고 하니 그동안 잘 해주지 못했던 게 후회스럽다”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지금까지 양은 커플을 많이 사랑해 주신 시청자들과 팬들, 함께 고생한 제작진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였던 김은아에게 “앞으
로도 행복하게, 굳세게 잘 살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애정통일 남남북녀’는 19일 오후 11시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을 마무리하고, 시청자들에게 더 진한 감동과 큰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 새로운 모습의 시즌2를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제공: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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