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조혜진 인턴기자] 배우 윤소희가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6월18일 윤소희가 넥센 홈구장인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의 시구자로 참석한다.
소속사 SM C&C 측은 “윤소희가 생애 첫 시구를 앞두고 많이 긴장도 하고, 설레어하기도 한다. 틈틈이 시구 자세를 연습해보기도 하며 좋은 시구를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윤소희는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20대 지은동 역을 맡아 첫사랑의 아련함과 풋풋함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제공: SM 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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