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nt뉴스 김예나 기자] 그룹 포맨이 ‘굿바이 콘서트’를 개최한다.
6월24일 소속사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측은 “9월 군 입대를 앞둔 김원주가 마지막으로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포맨 굿바이 콘서트-유학’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이어 공연 관계자는 “입대를 앞두고 당분간 공백 기간을 갖는 포맨과 함께 추억을 회상하고, 현재를 즐기며 미래를 약속하는 뜻 깊은 마지막 무대가 될 예정이다”고 공연의 의미를 밝혔다.
포맨 김원주는 지난 2008년 ‘베이베베이베(Baby Baby)’로 데뷔해 신용재와 함께 포맨 3기로 활동했다. 더불어 지난해 뮤지컬 ‘온조’에서 주인공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포맨 ‘굿바이 콘서트’는 8월29일, 3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관련뉴스








